김민재가 올 여름 소속팀인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독일 최고 축구 언론이라는 키커고 김민재의 퇴단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는 이제 바이에른 뮌헨에서 손댈 수 없는 '언터쳐블' 선수가 아니다"며 "구단은 그를 적극적으로 매각하려고 하진 않지만 여름에 적절한 제안 받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플레텐베르크가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처음 알린 직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인터 밀란(이탈리아)과의 경기에서 김민재는 상대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와의 공중볼 다툼에서 완전히 밀려 실점 빌미를 또 제공했고 뮌헨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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