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봉선이 체중 11㎏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가운데 피부 레이저 시술도 고백했다.
신봉선은 "외계인이 얼굴에 레이저를 쐈다.외계인 이름이 울XX였다"고 너스레를 떨며 피부과 시술을 했다고 전했다.
신봉선과 김대희는 이날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장동민의 가상 부모로 출연했던 콘셉트 노부부를 가져와 장동민 자녀들인 지우, 시우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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