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한 남성이 자신이 기르던 애완 사자에게 공격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사자가 남성의 시신 대부분을 먹어 치운 상태였고, 시신에서 떨어지려 하지 않아 사살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사자를 사살한 것은 경찰이 아닌 이웃 주민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뱃속에 칫솔 7개·스패너 2개, 왜?…의료진 "위가 쓰레기통 같아"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녹유 오늘의 운세] 83년생 풀죽어있던 어깨 기지개를 펴요
안성기, 중환자실 위독 "가족과 경과 지켜보는 중"(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