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한국 내 중국인을 향한 혐오 표현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공식 우려를 표명했다.
보고서는 "한국 사회에서 이주민·난민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증오 발언이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다"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유엔의 보고서는 향후 한국 정부의 대중 외교 방향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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