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하는 종전협상을 통해 양국 간 '정치와 기술적인 현안'을 해결할 방침이라고 유리 우샤코프 대통령 보좌관이 14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스탄불 협상에 참석하겠다며 푸틴 대통령과 대면을 기대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나오지 않으면 러시아 측과 만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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