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AFP) 전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스탄불 협상에 참석하는 대표단 구성 관련 질문에 “러시아 대표단은 15일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기다릴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스탄불 협상은 지난 1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튀르키예 만남’ 제안에서 시작됐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탄불 회담 참석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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