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알자지라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알샤라 대통령에게 "시리아의 새 정부와 관계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전날 지시한) 제재 해제는 시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알샤라 대통령에게 ▲이스라엘과 아브라함 협정 ▲ 모든 외국 테러리스트에게 시리아를 떠나라고 촉구 ▲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추방 ▲ 미국이 ISIS(이슬람국가·IS)의 재기를 막도록 지원 ▲ 시리아 북동부 ISIS 수용소에 대한 책임 이행 등을 요구했다고 캐럴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레바논은 새 대통령과 총리의 취임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며 "레바논에는 헤즈볼라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미래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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