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윙크설’을 부른 눈 떨림을 해명했다.
이날 노사연은 “(지난 출연 후)한 3년 됐다.
노사연은 “혈관이 안면신경을 누른다니 열고 수술을 해서 열흘 정도 입원했다가 지금은 아무 문제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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