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체 굴기' 칭화유니 前회장에 사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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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도체 굴기' 칭화유니 前회장에 사형 집행유예

중국 '반도체 굴기'를 상징하는 국유기업으로 통했던 칭화유니(쯔광그룹·紫光集團)의 창업자인 자오웨이궈 전 회장에게 사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고 중국중앙TV(CCTV)가 14일 보도했다.

중국 지린성 지린시 중급인민법원(1심)은 이날 국가 경제에 수천억원대 손실을 입히고 국유자산을 불법 점유하는 등 부패 혐의로 기소된 자오 전 회장에 대해 사형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8∼2021년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원래는 기업이 구매했어야 할 부동산을 헐값에 사들여 시세차익을 챙기는 수법으로 4억7천만위안(약 900억원) 규모의 국유 자산을 불법 점유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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