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네타냐후 부끄러운 줄 알아야"…네타냐후 "하마스 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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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네타냐후 부끄러운 줄 알아야"…네타냐후 "하마스 편들어"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가자 지구 구호물자 진입을 봉쇄하고 있는 이스라엘 정부를 강력하게 비난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 편을 들고 있다"고 성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마크롱 대통령은 가자 지구 관련해 텔레비전 채널 TF1과 인터뷰에서 "끔찍하다, 물도 없고 약품도 전무하다.부상자를 데리고 갈 데가 없다.프랑스와 다른 나라들이 보낸 구호물자가 이스라엘에 의해 진입이 봉쇄 당하는 모습을 봐야 한다.네타냐후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14일 네타냐후 총리는 마크롱이 하마스 편을 들고 있다고 힐난한 뒤 이스라엘은 인질을 석방시키고 하마스를 패퇴시키며 가자가 이스라엘에 어떤 위협도 가하지 뭇하도록 하기 위해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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