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연승을 잠재운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렸다.
한화 선발 문동주를 상대로 1회 초 선두타자 정수빈의 볼넷과 제이크 케이브의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다.
로그 뒤를 이어서 두산 불펜이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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