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남미 정상과 잇단 회담…'보호주의 비판'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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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남미 정상과 잇단 회담…'보호주의 비판' 한목소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주요국 정상과 잇단 회담에서 보호주의를 비판하면서 미국을 견제했다.

양국 정상은 회담 후 '중국과 콜롬비아 간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협력 계획' 서명식에 참석했다.

또 시 주석은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과 만나 "보호주의가 국제 무역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면서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의 확고한 지지자인 중국과 칠레가 글로벌사우스의 공동 이익을 수호하는 데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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