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이 발롱도르 유력 후보 1순위가 됐다.
2007년생 야말은 바르셀로나 최고의 유망주다.
올 시즌 야말은 라리가 32경기 7골 12도움, 공식전으로 넓히면 52경기 16골 20도움으로 펄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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