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가격 측정이 어려운 희귀한 전시 차량에 긴장했다.
이날 김준호는 은우, 정우와 함께 마카오로 향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준호는 "거리가 예뻐서 사진 한 장 찍고 싶었는데 안 도와주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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