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4일 미 대통령으로는 25년 만에 최초로 시리아의 아흐마드 알-샤라 임시 대통령을 만났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마치고 카타르로 향한 트럼프는 에어포스원에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을 "진정한 능력을 갖춘 놀라운 지도자"라고 칭송하면서 "시리아의 아흐메드 알-샤라 임시 대통령은 일단 시리아가 바로 잡히면 이스라엘을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알-샤라 대통령이 "나라가 바로 잡히면 이스라엘을 승인하기로 합의했다.그러나 나라가 바로 잡힐 때까지 시리아는 해야 할 일이 무척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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