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인 3명이 러시아 정보기관의 지시를 받고 폭발물을 이용한 파괴공작(사보타주)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폭발물 또는 발화장치를 장착한 소포를 독일에서 우크라이나로 보내 운송 도중 폭발하거나 소포에 불이 붙도록 파괴공작을 모의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운송 경로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올해 3월 독일 쾰른에서 위치정보시스템(GPS) 추적기를 담은 소포를 발송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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