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 출신의 전북 주장 박진섭(왼쪽)이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16강에서 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저지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후반 43분 전진우의 골로 앞서다 후반 추가시간 김인균에 동점골을 얻어맞아 승리를 놓쳤다.
전북이 모든 걸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김지민, 결혼 1년 만에 임신…“꿈꾸던 셋이 됐다”
[SD 현장 라이브] “끼어들지 마시라” 국회서 의원들과 언쟁 벌인 문진희 심판위원장…‘태도 논란’ 불거진 청문회, 월드컵 한국 심판 배출 ‘0명’ 이유에는 “못하면 욕 들어서 다들 심판 안 하려 해”
황정민 사생활 공방 새 국면…A 씨 “정서적·성적·노동 착취”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바로 그만두게 했다…같이 일 못 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