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 출신의 전북 주장 박진섭(왼쪽)이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16강에서 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저지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후반 43분 전진우의 골로 앞서다 후반 추가시간 김인균에 동점골을 얻어맞아 승리를 놓쳤다.
전북이 모든 걸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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