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구토 증상 등을 보이면서 건강 상태에 우려가 제기되자 중국 판다센터 측이 푸바오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센터는 "13일 오전 푸바오가 소량의 노란 점액을 배출하는 현상을 보였다"며 "검사 결과 푸바오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고 생리 징후는 안정적이며 명백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SNS에서는 지난 12일 푸바오가 두세 번 구토하고 설사도 했다는 내용 등이 올라오면서 푸바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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