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박해민은 이날 남다른 이정표에 도달했다.
박해민은 다음 타자 문성주의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박해민은 이날 2루 도루에 성공하며 12시즌 연속 10도루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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