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무호가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105㎏ 이하)에 등극했다.
울주군청 김무호가 한라장사 결정전에 승리한 뒤 두 주먹을 불끈 쥐면서 포효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개인 통산 7번째 한라장사에 오른 울주군청 김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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