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디아즈? 감독이 꼽은 '수훈선수' 따로 있다…"1회, 그 수비 하나가 정말 컸다" [포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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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디아즈? 감독이 꼽은 '수훈선수' 따로 있다…"1회, 그 수비 하나가 정말 컸다" [포항 현장]

14일 만난 박진만 감독은 "이승현은 올 시즌 경기 중 자기 구위를 제일 잘 보여줬다.그동안 제구에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 어제(13일)는 볼넷도 많이 안 주고 제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며 "선발투수는 구속도 중요하지만 제구가 먼저다.본인도 느꼈는지 구속보다 제구에 더 신경 써서 투구하는 듯했다.앞으로 좋은 활약 보여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자욱은 프로 데뷔 후 포항에서 총 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160타수 50안타) 5홈런 23타점, 장타율 0.500 등을 선보였다.

말을 잇던 박 감독은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있다.어제 1회 류지혁의 수비가 가장 컸다"며 "만약 우리가 선취점을 허용했다면 연패 기간이기 때문에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류지혁의 그 호수비가 우리 팀이 흐름을 갖고 올 수 있게 해줬다.어제 최고의 수훈선수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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