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을 약 4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남양유업은 홍 전 회장과 분쟁 중이었던 고급 용평 콘도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았다.
홍 전 회장은 해당 소유권을 남양유업에 넘겨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도 밀렸다···테슬라 모델 Y, 사상 첫 국내 판매 1위
뉴욕증시, 중동 긴장·국채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엔비디아 약세 전환
CJ ENM, 장중 2%대 약세···티빙 개인정보 유출 여파
사인만 남았다던 SK실트론 매각 무산, 남은 문제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