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다친 키움, 홍원기 감독도 LG 홍창기 부상 안타까웠다…"상대팀 선수지만, 부상 안 나와야"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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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다친 키움, 홍원기 감독도 LG 홍창기 부상 안타까웠다…"상대팀 선수지만, 부상 안 나와야" [잠실 현장]

당시 키움 관계자는 이주형 몸 상태에 관해 "이주형은 오른쪽 발목 통증이 생겨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며 내일(14일)까지 상태를 지켜본 후 병원 진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홍 감독은 "홍창기는 상대팀 선수지만, 리그를 뛰는 선수들에게 부상이 안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얘기했다.

이날 키움은 송성문(3루수)-야시엘 푸이그(좌익수)-루벤 카디네스(우익수)-최주환(1루수)-이형종(지명타자)-김태진(2루수)-임병욱(중견수)-김재현(포수)-어준서(유격수), 선발 투수 케니 로젠버그(9경기 3승 3패 52이닝 평균자책점 3.81)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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