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리그 새 시즌을 앞둔 10개 구단이 팀 구성을 마무리했다.
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 등에 따라 결정된다.
NH농협카드는 5라운드에서 이반 마요르까지 뽑아 팀리그 최대 인원인 9명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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