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명 중 132위 부진에 부상까지, "사사키는 예상했던 MLB 선발이 아니다"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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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명 중 132위 부진에 부상까지, "사사키는 예상했던 MLB 선발이 아니다" 혹평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낸 사사키가 부진 끝에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지난해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8경기(111이닝)에서 129개의 삼진을 잡아낸 모습에 비하면 기대 이하의 성적이다.

MLB닷컴은 "사사키의 평균 직구 구속이 일본에서 정점을 찍었을 때보다 3~4마일(4.8~6.4㎞/h) 떨어져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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