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시즌 1∼3위를 달리는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의 영구결번 은퇴선수 김태균, 박용택(이상 KBSN 해설위원), 이대호는 후배들의 활약상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김태균, 박용택, 이대호는 단 한 홀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여자 골프 세 명의 이름으로만 상금이 기부됐다.
김태균 위원은 "야구의 스윙과 골프의 스윙은 완전히 다른 것 같다"며 "비록 좋은 결과를 얻진 못했지만, 의미 있는 이벤트에 참가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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