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 자유전공학부는 이번 학기부터 실전형 콘텐츠 제작 수업인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표현’을 새롭게 개설했다.
오프라인 실습 강의는 실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수업에 참여한 자유전공학부 안지우 학생은 “각종 미디어에 대한 기초 수업과 함께 현업 전문가 특강이 이어져 실무적인 이해도가 높아졌다”며 “블로그 작성, 인스타그램 업로드, 클립 영상 제작 등 과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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