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아직 뼈말라에 목말라…무릎살도 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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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아직 뼈말라에 목말라…무릎살도 뺄 예정”

최준희 소셜 캡처.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다시 극단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170cm에 42kg이라는 체중을 유지 중인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불었다가, 보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감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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