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 황민우, 일주일 만에 30kg 빠져..."노래로 이겨낸다"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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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황민우, 일주일 만에 30kg 빠져..."노래로 이겨낸다" (아침마당)

황민우 씨가 크론병으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참가자 황민우 씨는 "체육 선생님을 꿈꿨다.그런데 19살 때 배가 자주 많이 아팠다"며 "병원에 갔는데 '크론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면 병에 걸린 걸 잊어버릴 만큼 행복하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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