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씨가 크론병으로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참가자 황민우 씨는 "체육 선생님을 꿈꿨다.그런데 19살 때 배가 자주 많이 아팠다"며 "병원에 갔는데 '크론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면 병에 걸린 걸 잊어버릴 만큼 행복하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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