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독일 이민자 집안 출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조부모 고향으로 초대했다고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또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현안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14∼15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외무장관 회의에서 국방비 지출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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