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실수로 국경 넘어 체포된 인도군 병사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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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실수로 국경 넘어 체포된 인도군 병사 송환

인도와 파키스탄을 전면전 직전까지 몰고 간 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 직후 실수로 파키스탄 영토로 넘어갔다가 체포된 인도군 병사가 송환됐다.

14일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국경수비대(BSF)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BSF 소속 병사인 푸르남 쿠마르 쇼가 아타리 와가 국경을 통해 파키스탄에서 돌아왔다"며 "BSF는 파키스탄 측과 정기적인 회의 및 기타 연락 채널을 통해 쇼의 송환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쇼는 지난달 23일 인도 펀자브주에 있는 국경에서 제복을 입고 근무하던 중 실수로 국경을 넘었고, 파키스탄 펀자브주 국경 감시를 맡는 파키스탄 레인저스에 체포됐다 20여일 만에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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