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키스탄과 무력 충돌한 인도가 공습 작전 당시 상항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했다며 중국 관영 매체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차단했다.
주중 인도대사관은 또 후속 게시물에서 "일부 친파키스탄 인사들이 신두르 작전과 관련해 근거 없는 주장을 퍼뜨리며 대중을 오도하고 있다"며 "언론 매체가 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이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책임감과 언론 윤리가 모자란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지난달 22일 영유권 분쟁지인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 사건으로 관광객 등 26명이 사망한 이후 전투기와 미사일을 동원한 무력 충돌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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