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을 결승전에 선발이 아닌 교체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각) “손흥민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까지 경기 감각과 건강한 신체 능력을 갖추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냉정하게 생각해야 한다.2019년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무리하게 경기에 출전했던 해리 케인을 기억해야 한다.손흥민을 선발이 아닌 교체 선수로 기용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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