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내수침체와 정치적 불확실성, 온라인 쇼핑 확대 등으로 국내 백화점 3사가 올해 1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았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전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고, 롯데백화점은 해외사업 선방으로 영업이익은 개선, 매출은 소폭 줄었다.
롯데백화점의 1분기 백화점 사업부문 매출은 1.1% 감소한 8063억원으로 나타났지만, 영업이익은 44.3% 늘어난 13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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