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가 7년 만에 승격했지만, 일부 팬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보였다.
영국 ‘트리뷰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분데스리가 승격을 축하하기 위해 수천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운 후 함부르크 홈 경기장이 엉망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 승리로 함부르크는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리그 2위를 확정하며 분데스리가 승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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