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현지시간 1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주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무역협상 관련 사진 4장을 공개했다.
회담 시작 전 양측 대표단이 정원에서 인사를 나누며 협상을 준비하는 모습의 사진 두 장도 있었다.
중국 대표단에 마약 단속 인사가 들어간 것은 미국이 대중국 관세 인상의 명분 중 하나로 삼은 중국산 펜타닐(합성 마약의 일종) 원료 밀수출 문제를 미국 측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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