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 스태프 멤버들과 그의 가족들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참관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모림이 30명의 맨유 스태프와 그들의 가족들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참석하도록 비용을 지불했다.코치진, 피지오 테라피스트, 그리고 지원팀이 빌바오행을 원할 경우, 자비를 부담해야 한다고 들었다"고 보도했다.
모두가 유로파리그 결승전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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