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4년간의 연구 끝에 연간 86만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낼 수 있는 한우용 저메탄 사료 소재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진청은 지난 4년간 200여종의 소재를 분석해 이번에 반추동물의 위에서 메탄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물질인 '티아민 이인산'을 개발했다.
이번 소재 개발로 인해 정부가 계획한 2030년까지 한·육우 사료의 30% 저메탄 사료 전환 목표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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