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지역과 베트남 하노이를 연결하는 도로 운송망이 14일 개통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신화통신은 이에 대해 중국 화물차가 대(大)메콩강유역권(GMS) 화물·인원 운송 촉진 협정에 따라 베트남으로 진입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신화통신은 새 도로망이 종전 운송 방식에 비해 효율적이라며 차량당 소요 시간이 하루 줄어들고 800∼1천위안(약 15만7천∼19만7천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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