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선 후보들을 향한 테러 가능성을 염두해 저격용 총기 관측 장비를 현장 투입한다고 알렸다.
14일 대선 후보 경비를 전담하는 경찰청에 따르면, 투입되는 관측 장비는 1대당 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폭발물처리반도 현장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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