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규리그에서 평균 14.2점·5.9리바운드·2.7어시스트·1.4스틸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고, SK의 우승과 함께 최우수선수(MVP)상도 거머쥐었다.
특히 SK가 3연패를 당한 챔피언 결정전 1~3차전까지 안영준은 공격 공헌도를 높이지 못했다.
4차전 62.5%(8개 시도·5개 성공), 5차전에선 무려 66.7%(12개 시도·8개 성공)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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