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中, 가스전 구조물 또 설치…일방적 개발 매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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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中, 가스전 구조물 또 설치…일방적 개발 매우 유감"

일본 정부가 가스전 공동 개발 사업이 중단된 동중국해에서 중국이 새로운 구조물을 설치하려는 정황을 확인했다며 반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동중국해의 중일 중간선 서쪽에서 중국이 새로운 구조물 설치를 시작한 것이 최근 확인됐다"며 "동중국해에서 배타적경제수역(EEZ)과 대륙붕 경계가 아직 획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이 일방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일본과 중국은 2008년 6월 동중국해에서 가스전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지만, 2010년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인근 해역에서 중국 어선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협상이 중단된 뒤 지금까지 재개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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