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피겨 간판' 차준환…또 한번 환호할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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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겨 간판' 차준환…또 한번 환호할 소식 전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24)이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피겨팀의 첫 번째 선수로 합류했다.

차준환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5위, 2022 ISU 4대륙 선수권대회 금메달, 2023 ISU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주요 대회에서 메달을 거머쥔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선수다.

입단식에서 차준환 선수는 "서울시청 피겨팀의 첫 번째 선수로 입단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설렌다"며 "책임감을 갖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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