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 2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업체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제품을 만드는 곳으로 플라스틱이 연소하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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