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라이벌에서 코치로 함께했던 앤디 머리(영국)와 동행을 마친다.
노바크 조코비치와 앤디 머리.
조코비치는 올해 1월 호주오픈 준결승에서 탈락하는 등 머리와 함께한 기간 트로피를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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