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정후의 시즌 5호 홈런이자, 올 시즌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터진 첫 홈런이다.
이날 경기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04(23타수 7안타)로 소폭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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