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정후의 시즌 5호 홈런이자, 올 시즌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터진 첫 홈런이다.
이날 경기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04(23타수 7안타)로 소폭 내려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 국제유가 급등 속 매도 사이드카 발동
[WBC] 마운드는 총력전·타선은 끝장 득점…낯선 임무 받은 한국 야구
[패럴림픽] "밥이 보약"…설원 위 '금빛 질주' 일궈낸 든든한 K-푸드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우리 승인 없으면 오래 못갈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