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4일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기 진행 전 홍보부스를 통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알리고, LG트윈스 선수들의 자살예방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LG트윈스는 생명지킴데이 이후에도 2025년 정규시즌 홈경기에 자살예방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홈런을 쳤을 때 일정 금액을 적립해 자살 유족에게 기부금을 후원하는 등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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