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물리천문학과 교수진, '브레이크스루상' 공동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교수진, '브레이크스루상' 공동 수상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김세용, 김현수, 김용선, 오새한슬 교수와 박사 후 연구원 아드리안 나시르푸르(Adrian Nassirpour), 강예찬 박사가 '2025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 기초물리학 분야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세용, 오새한슬 교수는 ALICE 공동연구(ALICE Collaboration)에서 초기 우주의 상태인 쿼크-글루온 플라즈마를 실험적으로 재현하고 그 특성을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오 교수는 "세종대 물리천문학과의 CMS와 ALICE 연구 그룹은 교수진 4명을 포함해 박사 후 연구원, 대학원생들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 공동 실험에 참여해 데이터 분석과 검출기 개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