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 “레알은 알렉산더 아놀드 영입을 확정하는 데 가까워졌다.다가오는 6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도 함께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아놀드는 지난 시즌까지 위르겐 클롭 감독 전술의 핵심이었고 이번 시즌 역시 리버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놀드 역시 자신의 채널을 통해 "쉽지 않았다.많은 생각과 감정을 담은 결정이었다.20년 동안 리버풀에 있었다.매 순간을 사랑했고 제 모든 꿈과 원하던 모든 것을 이뤘다.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낀다.지금이 바로 그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결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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