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들은 추가 장비 설치나 IT 인프라 변경 없이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상품이다.
KT는 별도 장비 설치 등 보안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보안 서비스 적용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명제훈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서비스상품본부장(상무)는 "국내 기업고객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위해 보안 서비스를 끊임없이 고도화하고 있다"며 "AI 기반 정밀 분석과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도 기업들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